진로 문제로 다투다…흉기로 아들 상처 입힌 친모 입건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40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자택에서 자신의 아들 10대 B군과 다투다 흉기를 이용해 등 부위를 다치게 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진로 문제로 B군과 갈등을 겪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