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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트레이더스 '버터떡' 이제 이마트에서도 즐긴다

등록 2026.04.02 08: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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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직후 일 평균 판매량 3000개 돌파…판매 순위 1위

[서울=뉴시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를 찾은 고객들이 신세계푸드가 출시한 '고메 버터떡'을 구입하고 있다(사진=신세계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 내 베이커리 매장 '블랑제리'를 찾은 고객들이 신세계푸드가 출시한 '고메 버터떡'을 구입하고 있다(사진=신세계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 선보인 '고메 버터떡'을 이마트 내 베이커리로까지 판매처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버터떡을 판매하고 있다. 출시 직후 해당 제품은 일 평균 판매량 3000개를 돌파하며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에 고메 버터떡을 선보이며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섰다.

고메 버터떡은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사용해 깊은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겉은 ‘빠작’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8입 기준 6980원으로 개당 1000원 미만인 셈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푸드 트렌드를 반영한 인기 디저트들을 마트 베이커리에서도 속도감 있게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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