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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BPA, 부산항 위생 시설 650여 곳 실태조사 등

등록 2026.04.07 13: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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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항 신항 전경(4부두 상공에서 바라본 컷).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항 신항 전경(4부두 상공에서 바라본 컷).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2025.1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항만 근로자와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부산항 위생 시설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북항, 신항, 감천항 등 부산항 전역에 있는 화장실·샤워실 650여 곳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말 시작해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BPA는 현장 관찰조사를 통해 분석된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별 점수와 등급을 정량화하고, 권역·유형별 분석을 거쳐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부산해수청, 휴어기 맞은 대형 선망·저인망어선 점검

[부산=뉴시스] 7일 허만욱 부산해수청장이 부산 남항에 정박 중인 대형 선망 어선에 승선해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부산해수청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7일 허만욱 부산해수청장이 부산 남항에 정박 중인 대형 선망 어선에 승선해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부산해수청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해양수산청은 이달부터 6월까지 휴어기를 맞은 대형 선망과 대형기선저인망 어선에 대해 안전·보건 점검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휴어기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위험 요소를 스스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어선 위험성평가 평가 시행 여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쾌적한 작업환경을 위한 보건 조치, 어선원 대상 안전·보건 교육 시행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날 허만욱 부산해수청장은 어선원 안전 감독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점검반과 함께 부산 남항에 정박 중인 대형 선망 어선에 승선해 갑판, 기관실, 조타실 등 작업장 위해요소와 안전 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살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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