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금 30만원' 김다인 대표, 매출 1000역 비결 밝힌다
![[서울=뉴시스]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651_web.jpg?rnd=20260419133307)
[서울=뉴시스]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 (사진 = KBS 2TV '사당귀' 제공) 2026.04.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일일 인턴 효정과 함께 브랜드 '마뗑킴'의 창립자이자 현 '다이닛' 수장인 김다인 대표의 자택을 방문한다.
김 대표는 24세에 자본금 30만 원으로 시작해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MZ 패션계의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 대표는 학벌이나 배경보다 실행력을 강조해온 자신의 철학을 공유하며, '비전공자'라는 공통점을 가진 박명수와 묘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 대표가 거주 중인 성수동 초고층 주거 단지 내부가 공개된다.
이를 지켜보던 MC 전현무는 과거 해당 매물의 계약을 포기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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