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증시, 뉴욕 증시 강세에 0.29% 상승 개장… 6만대 첫 돌파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도쿄 증시는 23일 전날 뉴욕 증시 강세로 투자심리를 유지하면서 상승 개장하고서 장중 사상 처음으로 6만대를 돌파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이날 전일 대비 172.78 포인트, 0.29% 오른 5만9758.64로 장을 열었다.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일시 6만대를 넘어섰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연장하면서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과 S&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런 흐름이 도쿄 증시에도 이어지면서 반도체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가 몰리고 있다.
반도체주 아도테스토, 도쿄 일렉트론, 키옥시아가 상승하고 있다.
반면 파스토리와 리쿠르트는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오전 9시52분 시점에는 370.06 포인트, 0.62% 올라간 5만9955.92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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