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국립광주과학관 둘리사우루스 특별강연 등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둘리가 나타났다' 특별강연.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21276577_web.jpg?rnd=20260508142513)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둘리가 나타났다' 특별강연.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연은 둘리사우루스 화석을 최초로 발견한 국립광주과학관 조혜민 연구원이 '둘리가 나타났다'’를 주제로 진행한다. 선착순 150명을 접수하며 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둘리사우루스는 한국에서 15년 만에 보고된 세 번째 신종 공룡으로 두개골 일부와 이빨, 위석 등이 함께 발견돼 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둘리사우루스 종명은 지난 30여 년간 한국 공룡 연구에 기여한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이름을 따 '허민아이(huhmini)'로 지어졌다.
◇광주문학관, 초등생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광주=뉴시스] = 광주문학관.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19/NISI20240219_0020236045_web.jpg?rnd=20240219143311)
[광주=뉴시스] = 광주문학관. (사진=광주시청 제공·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지역 7개 초등학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전시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해설, 교구재를 활용한 창작·체험활동, 지역 문화공간 탐방, 독서 기반 인성·창의 융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지역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마을 탐방을 진행하고 문학 작품 속 주제를 놓고 창작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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