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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18년 키운 딸 웨딩사진 현장서 활짝 웃었다

등록 2026.05.08 15: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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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석천과 그의 딸, 예비 사위(사진=SNS 캡처)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석천과 그의 딸, 예비 사위(사진=SNS 캡처)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결혼을 앞둔 딸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7일 소셜미디어에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홍석천은 턱시도를 차려입은 채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 예비 사위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은 서로를 바라본 채 웃음을 터뜨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셋째 누나의 두 조카를 입양해 법적인 아빠가 됐다.

그는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예비 부부의 모습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홍석천의 딸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서울=뉴시스]홍석천과 그의 딸, 예비 사위(사진=방송 캡처)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석천과 그의 딸, 예비 사위(사진=방송 캡처)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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