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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아내 진은정 변호사, 부산 북구 만덕2동 전입신고

등록 2026.05.08 17:06:34수정 2026.05.08 1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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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한동훈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가운데)와 아내 진은정 변호사(오른쪽)가 7일 지역주민과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동훈 SNS 캡처)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한동훈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가운데)와 아내 진은정 변호사(오른쪽)가 7일 지역주민과 만나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동훈 SNS 캡처)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아내 진은정 변호사가 8일 부산 북구 만덕2동에 전입신고를 마쳤다.

한 후보 측은 "한동훈 예비후보의 배우자 진은정씨는 오늘 만덕2동 디이스트 아파트로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공지했다.

한 후보와 진 변호사는 지난 7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어버이날 행사에서 처음으로 같이 지역 주민에게 인사를 했다.

진 변호사가 함께 선거운동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 변호사는 1975년생으로 한 후보 보다 2살 연하다. 현대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 미국 컬러비아 대학교 로스쿨 법학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외국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한 후보와 진 변호사는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까지 이어지는 동문으로 학부시절부터 이미 캠퍼스 커플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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