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건 의료지원·13건 긴급후송…춘향제 인파 속 ‘이동진료소’ 빛났다
남원 보건소·소방·약사회 등 89명 전문 인력 현장 배치
이동진료소 운영하며 응급처치 등 417건 의료 서비스 제공
![[남원=뉴시스] 올해 남원 춘향제에서 손을 다친 한 관광객이 이동진료소를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915_web.jpg?rnd=20260508183329)
[남원=뉴시스] 올해 남원 춘향제에서 손을 다친 한 관광객이 이동진료소를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 기간 시보건소는 남원의료원과 남원소방서, 약사회 등에서 89명의 전문인력을 동원, 이동진료소를 운영했고 응급처치와 투약은 물론 건강상담까지 진행했다.
특히 의료기관 후송 13건 등 총 417건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용제 보건소장은 "축제 사전부터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공유하고 전문성을 결집시켜 관광객과 많은 시민들의 의료수요에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축제 현장을 뒷받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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