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영숙, 경수 두고 결국 유혈사태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2946_web.jpg?rnd=20260512104746)
[서울=뉴시스]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 속에서 보다 복잡해진 러브라인이 공개된다.
이날 31기 솔로남녀는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치열한 미션에 돌입한다. 아무도 예상 못 한 첫 번째 미션에 모두가 주춤하는 가운데, 홀로 손을 든 경수는 단번에 미션에 성공한다.
이에 제작진은 "6기 이후 매 기수마다 나온 미션인데, 31기에서 처음 성공했다"고 밝힌다. MC 데프콘은 "306명이 못 맞힌 걸 경수가 해낸 거다"라며 놀라워한다.
경수가 슈퍼 데이트권을 손에 쥔 가운데, '여자 달리기' 대결에서는 경수의 마음 속 1순위 순자와 2순위 영숙이 선두를 다투며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
이를 본 경수는 "누가 따든,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계속 머리가 복잡했다"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후 결승선 앞에서 갑자기 한 명이 넘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경수는 유혈 사태까지 벌어지자 심란한 표정을 감추지 못 한다.
과연 이번 대결에서 순자와 영숙 중 누가 유혈 사태 끝에 슈퍼 데이트권을 따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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