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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토부 유상철 과장 명예시민에 선정

등록 2026.05.12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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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행정 선진화에 기여

[남원=뉴시스] 전북 남원시가 지역 발전과 지적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유상철 과장을 제44대 명예시민에 선정해 시민증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유 과장(왼쪽)이 최경식 남원시장으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전북 남원시가 지역 발전과 지적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유상철 과장을 제44대 명예시민에 선정해 시민증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남원시청 시장실에서 유 과장(왼쪽)이 최경식 남원시장으로부터 명예 시민증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지역 발전과 지적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유상철 과장을 제44대 명예시민에 선정해 시민증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핵심 실무자인 유상철 과장은 남원시의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전국 시범 지자체 선정과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시가 고정밀 연속지적도 구축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아울러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40억원 규모의 지적재조사 사업비를 확보·지원해 전국 2위 규모의 사업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북 최초 옛 토지대장 한글화 및 디지털 구축사업 국비지원과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지원 등을 통해 시민 재산권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에도 이바지했고 2023년과 2025년 남원시의 국토교통부 발전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는데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남원시 명예시민이 된 유상철 과장은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남원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했다.

최경식 시장은 "유상철 과장의 헌신과 지원은 남원시 발전에 큰 힘이 됐다"며 "남원시와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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