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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엑셀 잡고 세무로 절세까지"…광주상의, 회원사 실무교육

등록 2026.05.13 11: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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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광주상의 전경

[광주=뉴시스]광주상의 전경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19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회원기업 대상 5월 실무강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를 활용한 엑셀 함수·매크로 실무 적용 방법 뿐만 아니라 회계 및 세무의 기초, 중소기업 절세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19일 교육은 '엑셀 처음 사용자를 위한 필수 노하우' 교육이 마련된다. 강사는 김명옥 강사이며, ▲데이터 가공 핵심 기능 ▲AI를 활용한 함수 및 매크로 적용 등의 내용을 분야별로 세분화하여 7시간 동안 진행한다.

27일 개최하는 '전 사원이 알아야 하는 세무회계 관리 실무 종합 교육'은 회계경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곽은창 세무사를 초빙해 ▲회계 및 세무의 기초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등을 중심으로 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상의 김은희 회원사업본부장은 "최근 생성형 AI 활용 확산 및 디지털 업무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AI 활용 엑셀 실무부터 세무·회계 관리까지 회원기업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시 수강생에게는 교육 교재와 수료증 및 당일 무료 주차가 제공되며, 교육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광주상의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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