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제21회 평생학습 정책포럼 개최

시민과 평생학습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시군구 평생학습관의 가치 재평가를 주제로 실행 중심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을 맡은 양병찬 공주대 교육학과 교수는 "평생학습이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미경 평생교육과장은 "평생학습은 모든 시민의 삶과 연결되는 중요한 정책 영역"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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