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익산 음식점 화재, 35분여만에 진화…직원 1명 연기흡입

등록 2026.05.19 17:52:05수정 2026.05.19 21:2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익산=뉴시스] 19일 오전 8시23분께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내부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19일 오전 8시23분께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내부가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전 8시23분께 전북 익산시 춘포면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3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음식점 직원 A(50대)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음식점 일부(60㎡)와 집기 등이 소실 돼 99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