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아세안 시장개척단 운영…"870만 달러 수출 상담"

이번 시장개척단은 관내 8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들과 63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우수제품을 소개하고 아세안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단은 지난해 이어 현지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비즈니스 상담 중심으로 운영돼 눈길을 끌었다.
시는 참가 기업의 수출 연계를 위해 상담 이후에도 사후관리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세안 시장개척단은 관내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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