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저녁까지 비 5~20㎜…한낮 19~22도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목요일인 21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는 저녁까지 이어지겠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은 추풍령(영동) 86.6㎜, 상당(청주) 72.5㎜, 위성센터(진천) 69.5㎜, 옥천 69㎜, 제천 67.5㎜, 청주 66.7㎜, 보은 64.6㎜, 괴산 61㎜, 단양 58㎜, 음성 56㎜, 증평 55.5㎜, 진천 54㎜, 충주 53.6㎜, 영동 51㎜ 등이다.
오전 6시30분 현재기온은 제천 14.3도, 보은 15.1도, 영동 15.2도, 충주 15.3도, 청주 16.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라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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