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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합천]김윤철 "농어촌 기본소득 수혜 지역 선정에 노력"

등록 2026.05.21 20: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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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무소속 김윤철 합천군수 후보가 21일 호후 합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6. 05. 21.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무소속 김윤철 합천군수 후보가 21일 호후 합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2026. 05. 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 무소속 김윤철 합천군수 후보는 21일 오후 합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6.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선거는 결국 바람이고 민심이라"며 "최근 여론조사와 TV토론회를 지켜보신 뒤 다시 한번 김윤철의 재선을 응원해주시는 군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정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받들겠다"며 "행정 경험과 성과로 검증된 군수 김윤철이 다시 한번 합천의 발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관련해 수해로 고통받은 군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할 수 없어, 사업 포기가 아닌 수해복구 이후 추진을 위한 연기를 선택했다"며 "지금이야말로 신청의 적기라고 판단한다. 합천이 농어촌 기본소득 수혜 지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군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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