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어도 씹고 뱉었다"…47세 한다감, 20주 차 임산부의 독한 관리법
![[서울=뉴시스] 47세에 임신 소식을 알린 한다감이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3093_web.jpg?rnd=20260604165020)
[서울=뉴시스] 47세에 임신 소식을 알린 한다감이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47세에 임신 소식을 알린 한다감이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한다감이 등장했다.
한다감은 자신을 "20주 차 산모 찰떡이 엄마"라고 소개하며 "늦은 나이에 (찾아온) 축복을 어떻게 하면 유지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찰떡같이 붙어있어라'는 의미로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그는 "44세 때부터 아이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고 그 후 2년 동안 몸 관리를 하며 46세 막바지에 시험관을 시도하게 됐다"며 임신 과정을 설명했다.
탁 트인 한강 전망을 배경으로 시작된 영상에는 한다감이 요가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랄랄은 "저 몸매를 누가 임산부라고 하냐. 다이어트 비디오도 찍지 않았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한다감은 "절대 그런 얘기하지 마라. 과찬이다"라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한다감은 산전 관리 식단으로 요거트에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가루를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린 '과일 요거트'와 삶은 청란 두 알을 소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3095_web.jpg?rnd=20260604165142)
[서울=뉴시스] 한다감은 산전 관리 식단으로 요거트에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가루를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린 '과일 요거트'와 삶은 청란 두 알을 소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한다감은 산전 관리 식단으로 요거트에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가루를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린 '과일 요거트'와 삶은 청란 두 알을 소개했다. 그는 "식단 관리는 자신과의 싸움"이라면서 "먹고 싶은 게 많아서 사긴 사는데 입에는 절대 넣지 않고 한 입만 씹고 뱉는 거까지는 해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부러 자동차에 견과류 같은 몸에 좋은 것들을 채워놓는 식으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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