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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윤택·초승, 천명지킴 동참…"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등록 2026.06.19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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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 '생명대사·천명수호처 위촉식'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왼쪽)과 파라다이스 이종명 커뮤니케이션실장이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 위촉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왼쪽)과 파라다이스 이종명 커뮤니케이션실장이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 위촉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무조정실은 노브레인(가수), 윤택(개그맨), 초승(가수)이 생명대사로 위촉됐다고 19일 밝혔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올 한 해 동안 자살사망자 1000명 이상 감축을 목표로 '천명지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생명대사는 대중적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

또 라이프호프 기독교 자살예방센터, 아토머스㈜, ㈜지앤씨 3개 기관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기반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자살예방 활동을 이어가는 '천명수호처'로 추가 위촉됐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생명대사·천명수호처 위촉식'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의 곁을 살피고 생명존중 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정부는 생명존중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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