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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진, 예원한테 못 버린 미련…"잘 맞는지 궁금"

등록 2026.06.19 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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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신규진이 예원과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탁재훈이 신규진을 만나 함께 '입학 지원서' 작성을 도와줬다.

신규진은 본인의 매력 검증을 위해 '구 썸녀' 쥬얼리 예원에게 즉석에서 전화를 걸었는데, 예원은 "남자로서 책임감 있을 것 같다. 더 말해야 하나?"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이 "만약 규진이가 너에게 고백한다면?"이라고 묻자, 예원은 바로 전화를 끊어 신규진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탁재훈은 역술가 박성준을 신규진의 집으로 초대해 관상 및 연애운을 점쳐봤다.

박성준은 "신규진의 얼굴에는 돈도 없고 여자도 없다"며 아내상으로 "자식 같은 남편을 두는 사주의 여자"를 추천했다.

신규진은 "저와 예원은 잘 맞는지 궁금하다"고 했고, 박성준은 "궁합이 괜찮다. 흙과 불의 에너지로 상생할 수 있는 '2인 3각'의 좋은 궁합"이라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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