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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호흡한다" 소노트리니티그룹, '도심 속 플로깅'

등록 2026.06.19 1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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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50여명 마곡 신사옥 일대 7개 구역 환경보호 활동

[서울=뉴시스] '도심 속 플로깅' 환경 정화활동 진행(사진=소노트리니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도심 속 플로깅' 환경 정화활동 진행(사진=소노트리니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소노트리니티그룹은 '도심 속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활동은 소노트리니티그룹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들은 사옥 인근을 시작으로 마곡나루 근린공원, 발산근린공원, 서울식물원 일대 등 7개 구역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소노트리니티그룹은 사회복지법인 대명복지재단을 중심으로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4월 이전을 마친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는 유기묘 보호 공간 '퍼라운지'와 플래그십 카페 '플라워플로우'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용 공간을 조성하기도 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 행사는 소노트리니티그룹의 핵심 가치인 '환대' 서비스를 지역사회에 전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통해 실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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