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대회 첫 패배 당한 홍명보호 응원…"넘어져도 다시"[월드컵24시]
SNS에 대표팀 선수단 사진 올려
![[서울=뉴시스] 홍명보호 선수단. (사진=FIFA SNS 캡처)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02166602_web.jpg?rnd=20260622105628)
[서울=뉴시스] 홍명보호 선수단. (사진=FIFA SNS 캡처) 2026.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패배를 당한 홍명보호를 응원했다.
FIFA는 22일(한국 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도 화이팅!"이라고 업로드했다.
지난 19일 멕시코전에 출전한 조규성, 엄지성, 이한범, 이강인, 황희찬, 황인범의 모습을 함께 올리면서 각 선수 머리 위에 넘, 어, 져, 도, 다, 시라는 글자를 남겼다.
이를 합치면 "넘어져도 다시"가 된다.
멕시코전에서 실수로 결승골을 내주면서 0-1로 패배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19. photo1006@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21327493_web.jpg?rnd=20260619133049)
[사포판(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18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 패배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06.19. [email protected]
한국은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지만, 멕시코전에서 패배하면서 1승1패가 됐다.
조 2위는 이어갔지만, 조기 32강 확정을 놓쳤다.
아직 토너먼트 진출 기회는 남아있다.
오는 25일 오전 10시 진행되는 3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6.06.22.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22/NISI20260622_0021330132_web.jpg?rnd=20260622090804)
[몬테레이(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6.06.22. [email protected]
한편 홍명보호는 이날 결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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