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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신작 5종, 독일 게임스컴에서 베일 벗는다

등록 2026.06.23 09:28:02수정 2026.06.23 09: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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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스튜디오 신작 포함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품

세컨드 파티 퍼블리싱 타이틀 통해 포트폴리오 확장

[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5종의 신작을 공개하며 차세대 라인업을 전격 발표한다.

크래프톤은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펍지 스튜디오의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을 출품한다.

올해는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의 신작뿐 아니라 세컨드 파티 퍼블리싱 타이틀도 함께 출품한다. 이를 통해 크래프톤은 자체 개발 역량과 퍼블리싱 포트폴리오를 아우르는 신작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은 이번 게임스컴에서 처음 공개된다. 펍지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방향성과 차별화된 게임플레이 경험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NO LAW는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이머시브 오픈월드 1인칭 슈팅 게임(FPS)으로이다. 무법이 지배하는 사이버 누아르 항구 도시 '포트 디자이어'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전직 군인 '그레이 하커'가 돼 자신에게서 빼앗긴 것을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서게 된다.

너바나나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제타는 네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격돌하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다. 이달 중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바운더리의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쿼터뷰 다크 판타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두 타이틀 모두 게임스컴 2026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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