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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술해서 떴다?" 中 애니 캐릭터, 이번엔 로봇으로 재탄생

등록 2026.08.23 09:45:00

[서울=뉴시스] 중국에서 완성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히려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로봇으로 구현되어 화제다. (사진=위챗 캡처)

[서울=뉴시스] 중국에서 완성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히려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로봇으로 구현되어 화제다. (사진=위챗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중국에서 완성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으며 오히려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영화 '뉴라이'가 이번에는 캐릭터를 구현한 로봇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개최된 세계로봇컨퍼런스에서는 '뉴라이'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본뜬 휴머노이드 로봇이 관람객들에게 공개됐다.

해당 로봇은 약 60㎝ 크기로 제작됐으며, 머리 부분은 3D 프린팅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영화 속 송아지 캐릭터를 실제 로봇 형태로 옮긴 모습에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시선이 쏠렸다.

'뉴라이'는 독특한 작화와 어설픈 연출 등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작품이다. 영화의 완성도를 두고 만들어진 게시물과 밈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하면서 주목도가 높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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