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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동차 부품공장 불, 건물 2동 활활…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8.28 08:23:02수정 2026.08.28 08:26:23

[경주=뉴시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8.28. photo@newsis.com

[경주=뉴시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8.28.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오후 2시59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소방이 인력 16명과 장비 51대를 투입해 1시간40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건물 2동이 타고 집기와 비품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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