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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31일부터 입주 개시

등록 2026.08.28 08:45:55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 규모 조성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의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점등식 모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대우건설의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 점등식 모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대우건설이 시공한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오는 31일부터 본격 입주를 시작한다.

입주 지정 기간은 개시 후 약 2개월 간이다.

논산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84~103㎡ 총 43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Bay) 이상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에는 푸르지오만의 특화 조경인 '그리너리 스튜디오'와 석가산, 물놀이 놀이터, 산책로가 마련됐다.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독서실,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됐다.

또 KTX 논산역과 연무IC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며 인근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개발 호재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31일부터 시작되는 2개월간의 입주 지정 기간 동안 입주민들이 차질 없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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