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올해 100세된 할머니 공개 "장수 비결은…"
등록 2026.09.11 08:02:11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211_web.jpg?rnd=20260911075532)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는 올해로 100세가 된 고령의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쉰 적 없는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혈색,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시호 할머니도 성격이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또 야노시호가 17세일 때 모델 준비를 위해 적금을 깨서 딸의 치아 교정을 해줬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엄마가 돈을 내줬으니까 내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번도 모델이 싫다고 생각한 적 없다. 매일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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