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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은, 승무원 화장? "마스카라 꼭 하고 볼터치 색감 있는 걸로 해야"

등록 2026.09.11 08:46:37

[서울=뉴시스]인플루언서 성해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인플루언서 성해은(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승무원 당시 화장 규정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출연했다.

대한항공 출신인 성해은은 당시 규정에 대해 "입사하고 나서는 투명이나 핑크 네일을 했다. 지금은 많이 자유로워졌다. 화장 마스카라 꼭 해야 하고, 립이랑 볼터치 색감 있는 걸로 꼭 해야 한다"고 했다.

아시아나항공에 16년간 재직한 류이서는 "마스카라를 지금도 안 한다. 비행 때도 하기가 싫은 거다. 점점 안 하면서 일부러 아이라인을 더 진하게 했다"고 했다.

또 "키가 요즘 친구들은 다르다고 느꼈던 게 169㎝ 정도인데 제 동기들 사이에선 큰 편이었다. 후배들이 들어오는데 점점 나보다 크더라"고 했다.

성해은은 "저도 171㎝인데 제가 평균 키였다"고 했다.

류이서는 "확실히 키가 커야 하는 게 새로운 기종들이 더 높아졌다. 그래서 키 제한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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