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주담대 금리 최대 0.45%p 낮춘다…신용대출 0.2%p↓
등록 2026.09.11 10:05:15수정 2026.09.11 10:56:23
가계대출 실수요자 지원 위해 금리 하향 조정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오는 16일부터 가계대출 실수요자 지원을 위해 금리를 하향 조정한다고 11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대면 주택담보대출은 하단을 0.20%포인트, 상단을 0.45%포인트 가량 내린다.
신용대출은 상단만 0.20%포인트 가량 하향 조정한다.
이날 농협은행 가계대출 금리를 보면 주담대는 5년 주기형 5.34~7.24%, 변동금리 6개월(시장금리) 4.69~6.69%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용대출은 6개월 4.90~6.10%, 12개월 5.14~6.34% 수준이다.
전세대출은 6개월 3.63~6.33%, 2년 4.12~6.7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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