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마지막 홈경기' 김천상무, 부산전 티켓 오픈

등록 2021.10.27 08:18: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가 오는 31일 홈경기에서 테이블 석을 포함한 가변석 전 좌석을 8000원에 오픈한다.

홈경기는 가변석만 오픈하며 일반석은 휠체어 석만 운영한다.

27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에 따르면 온라인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31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21’ 36R 마지막 경기인 부산아이파크와 홈경기 온라인 예매를 시작했다.

지난 17일 K리그2 우승을 확정지은 김천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부산전 홈경기에서도 승리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김천은 지난 23일 홈경기에서 전 좌석 매진되며 김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오픈 구역인 가변석(T/W/N구역)은 성인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이다.

김천시민은 3000원 할인을 제공하며 문화누리카드 40% 할인, 축덕카드(신용) 5000원, 축덕카드(체크) 3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1차 이상)을 마친 김천시민은 무료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인,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1956년생 까지), 장애인, 미취학 아동 또한 무료입장 가능하다.

전 좌석은 1인 4매까지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는 불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56년생까지) 및 장애인은 현장 구매 및 전화예매 할 수 있다.

첨부된 이미지 QR코드 스캔을 통해 티켓링크에서 홈경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