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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차남' 김현철 교수, 윤석열 특별고문 합류

등록 2022.01.13 18:10:03수정 2022.01.13 19: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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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文 인권탄압 심판 위해 정권교체해야"
아들 김인규 씨도 선대본부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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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린 6주기 추모식에서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민주센터 상임이사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11.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좌교수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특별고문으로 합류했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13일 인선안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김 교수는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대선을 앞두고 윤 후보와 정권에 우호적이지 않은 인물을 대거 불법 사찰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다.

그는 "과거 군사 정권과 버금가는 문재인 정권의 악랄한 인권 탄압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대선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정권교체가 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의 아들인 김인규 씨도 현재 윤 후보 선대본부에서 청년 보좌역으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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