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아카이브아침과 전속 계약…김필과 한솥밥
![[서울=뉴시스] 홍이삭 2022.03.04 (사진= 아카이브아침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04/NISI20220304_0000945331_web.jpg?rnd=20220304155631)
[서울=뉴시스] 홍이삭 2022.03.04 (사진= 아카이브아침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아카이브아침이 싱어송라이터 홍이삭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홍이삭은 2013년 제24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봄아'로 동상을 받으며 데뷔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지난 2019년 JTBC '슈퍼밴드'에서 탁월한 노래 실력과 따뜻한 음색, 훈훈한 외모에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까지 선보여 큰 인기를 얻었다. 또, 어쿠스틱 음악 영화 '다시 만난 날들'의 주연·음악 감독을 맡은 바 있고, 각종 라디오 DJ, 다양한 라이브 공연 등의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카이브아침은 "따뜻한 음색의 실력있는 아티스트 홍이삭의 합류를 기쁜 마음으로 환영하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게 된 만큼 다재다능한 그의 역량을 발휘할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이삭 또한 "아카이브아침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하다. 이곳에서 오래오래 기록으로 남겨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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