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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 가는 길' 마약사범 검거

등록 2014.12.17 16:10:27수정 2016.12.29 20: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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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조종원 기자 = 주부 등 일반인을 마약운반책으로 삼았던 마약밀수범 전모 씨가 10년만에 붙잡혀 국내로 송환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검찰로 압송되고 있다.

 이 사건은 2004년 운반책인 주부 장모씨가 프랑스 파리에서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되면서 일명 '장미정 사건'으로 화제가 됐으며 지난해 '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1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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