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강진, 무너진 강둑
【유리마과스=AP/뉴시스】페루 중북부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규모 8.0의 강진으로 유리과마스 외각의 한 강둑이 무너져 있다.
미지질조사국(USGS)은 페루 중북부 로레토주 라구나스에서 남동쪽으로 75.6km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109.9km로 진원이 깊어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고 전했다.
페루 국가긴급상황센터는 이날 지진으로 와랑고 지역에서 주민 1명이 숨지고 최소 11명이 다쳤으며 50채가 넘는 주택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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