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홍수 휩쓸린 차량 위 올라선 말라위 주민들

등록 2022.01.27 11:45: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치콰와=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말라위 치콰와에서 주민들이 홍수에 휩쓸린 전복된 차량 위에 서 있다. 모잠비크, 마다가스카르, 말라위는 열대성 폭풍 애나와 남부 아프리카 전역에 일주일 이상 계속된 폭우로 인한 사망자와 피해를 집계하고 있다. 2022.01.2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