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가능한 KTX 취식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철도와 시외·고속·전세버스 내 취식이 가능해진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04.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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