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34%…강제동원 배상 부정평가 16%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3월 둘째 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34%가 긍정평가했다. 부정평가는 5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자는 1위 이유를 일본관계/강제동원 배상 문제(16%)로 꼽았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실시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 제3자 변제 방안'에 대해 물은 결과 '반대' 답변은 59%에 달했다. 찬성은 35%로 나타났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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