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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장이 되어버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등록 2024.07.15 16: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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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시스] 조성봉 기자 = 15일  오후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대전·세종·충북·충남 합동연설회에서 참석자들 일부가 연설중인 한동훈 후보에게 '배신자'라고 외치며 의자를 집어 던지려고 하자 경호원과 당직자들이 제지하고 있다. 2024.07.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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