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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쿠르상' 카멜 다우드 작가 기자간담회

등록 2025.12.0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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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카멜 다우드(Kamel Daoud) 작가가 3일 서울 서대문구 주한 프랑스대사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알제리 출신 프랑스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카멜 다우드는 작품 'Houris(후리)'를 통해 알제리 내전 시기인 '검은 10년'(1992~2002년)의 상흔을 여성 생존자의 시선으로 그려내 2024년 공쿠르상 수상했다. 작가는 내일 연세대에서 열리는 ‘2025 연세노벨위크(Yonsei Nobel Week)’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한다. 2025.12.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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