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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계란값에 정부 신선란 224만개 수입 절차 착수

등록 2026.01.07 13: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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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여파로 계란 한판 기준 소매가가 7천원을 넘어선 7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이 판매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계란값 인상과 관련해 "신선란 224만개 수입 절차에 즉시 착수해 1월중 시장에 공급하고, 수급상황에 따라 계란 납품단가 인하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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