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데인 더닝
[도쿄=뉴시스] 권창회 기자 =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한국과 호주의 경기, 7회말 2사 3루 한국 데인 더닝이 호주 윙그로브를 삼진으로 잡은 뒤 포효하고 있다. 2026.03.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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