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르 세친 로스네프트 최고경영자
[AP/뉴시스] 러시아 국영 최대 석유기업 로스네프트의 이고르 세친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 폐쇄의 가장 큰 수혜자는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세친 CEO의 자료사진.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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