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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유해진…미션임파서블 '미스고 프로젝트'

등록 2011.03.21 14:36:29수정 2016.12.27 2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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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탤런트 고현정(40)과 유해진(41), 성동일(44), 김태우(40), 고창석(41) 등이 영화 '미스고 프로젝트'(가제·감독 정범식·제작 도로시)로 뭉친다.  21일 투자배급사 NEW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이미 고현정이 출연을 확정한 이 영화에 유해진, 성동일, 김태우, 고창석이 합세했다. 최민식(49)은 특별 출연한다.  국내 최대 범죄조직과 이들을 쫓는 형사들, 그리고 이들의 마약거래에 우연히 휘말리게 된 공황장애 환자 '천수로'(고현정)가 일생일대의 임무를 수행해가는 과정을 담을 액션 코미디다.  2007년 공포영화 '기담'을 제작한 영화사 도로시와 연출을 맡은 '정가형제' 감독 가운데 정범식 감독이 다시 만났다. '해결사' '초능력자' '헬로우고스트'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을 투자배급한 NEW가 힘을 싣는다.  4월말 첫 촬영에 들어간다.  agacul@newsis.com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탤런트 고현정(40)과 유해진(41), 성동일(44), 김태우(40), 고창석(41) 등이 영화 '미스고 프로젝트'(가제·감독 정범식·제작 도로시)로 뭉친다.

 21일 투자배급사 NEW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이미 고현정이 출연을 확정한 이 영화에 유해진, 성동일, 김태우, 고창석이 합세했다. 최민식(49)은 특별 출연한다.

 국내 최대 범죄조직과 이들을 쫓는 형사들, 그리고 이들의 마약거래에 우연히 휘말리게 된 공황장애 환자 '천수로'(고현정)가 일생일대의 임무를 수행해가는 과정을 담을 액션 코미디다.

 2007년 공포영화 '기담'을 제작한 영화사 도로시와 연출을 맡은 '정가형제' 감독 가운데 정범식 감독이 다시 만났다. '해결사' '초능력자' '헬로우고스트'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을 투자배급한 NEW가 힘을 싣는다.

 4월말 첫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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