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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안진웅 실용로봇연구소장, 세계인명사전 4년 연속 등재

등록 2011.09.15 18:57:40수정 2016.12.27 22: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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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김재욱 기자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신성철)은 안진웅 실용로봇연구소장이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발행하는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2년판(Who’s Who in the World, 2012 Edition)에 등재된다고 15일 밝혔다.

 로봇시스템연구부 소속의 안진웅 소장은 햅틱을 비롯한 인간로봇상호작용 분야에서 100여 편의 논문과 20여 건의 국내외 특허 등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등재로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처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널리 알려진 마르퀴스 후즈후 인명사전에 2009년부터 4년 연속 등재됐다.

 안 소장은 KAIST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광운대학교 정보제어공학과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DGIST에 근무하면서 인간로봇상호작용 연구를 확장해 무리지능, 생체모방로봇, 재활로봇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 소장은 로봇관련 국가 정책의 발굴은 물론 대구경북 지역의 로봇산업 확산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 지역기업들과 협력으로 소방방재로봇을 상품화를 통해 로봇업체를 발굴 육성하는 등 지역의 로봇 연구 및 산업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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