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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조달청, 지역 행정용품 공급업체 선정

등록 2011.11.10 14:13:03수정 2016.12.27 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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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권철암 기자 = 전북지방조달청은 10일 공공기관의 소모성 행정용품 공급업체로 지역 중소기업인 오피스넥스 전주점과 전주문구센터 등 2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2006년 9월부터 대기업 계열사인 아이마켓코리아㈜와 서브원㈜ 등 2개사를 통해 2000여 행정용품을 연간 120억원 규모로 공급해 왔다.

 하지만 최근 소모성 행정용품 공급사를 중소기업으로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 공공부문에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설동완 전북지방조달청장은 "공급자 선정방법 개선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행정용품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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