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보배, 후궁됐어요 성인역이지요…'인수대비'

등록 2012.04.08 16:32:55수정 2016.12.28 00:29: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한보배(18)가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에 합류했다.  '인수대비'는 여성의 신분을 넘어 조선 최고의 권력자를 꿈꾼 '인수대비'(채시라)와 비운의 왕비 폐비 '윤씨'(전혜빈), 조선왕조 최초의 대비 '정희왕후'(김미숙) 등 권력을 둘러싼 세 여인의 인연과 악연을 다룬 작품이다.  한보배는 '윤창년'역을 맡았다. 폐비 윤씨와 함께 입궐한 후궁으로 온순하고 신중한 캐릭터다. 채시라(44), 김미숙(53), 전혜빈(29)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여인천하 궁궐의 극적 긴장감을 이끈다.  한보배는 '계백', '천추태후', '서동요' 등의 사극에 아역으로 나왔다. 이번에는 성인연기다. "대선배들과 함께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해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인수대비'는 토·일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한보배(18)가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에 합류했다.

 '인수대비'는 여성의 신분을 넘어 조선 최고의 권력자를 꿈꾼 '인수대비'(채시라)와 비운의 왕비 폐비 '윤씨'(전혜빈), 조선왕조 최초의 대비 '정희왕후'(김미숙) 등 권력을 둘러싼 세 여인의 인연과 악연을 다룬 작품이다.

 한보배는 '윤창년'역을 맡았다. 폐비 윤씨와 함께 입궐한 후궁으로 온순하고 신중한 캐릭터다. 채시라(44), 김미숙(53), 전혜빈(29)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여인천하 궁궐의 극적 긴장감을 이끈다.

 한보배는 '계백', '천추태후', '서동요' 등의 사극에 아역으로 나왔다. 이번에는 성인연기다. "대선배들과 함께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해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인수대비'는 토·일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