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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내일 ‘소중한 내 아이와 가족건강 걷기대회’

등록 2012.08.31 10:57:11수정 2016.12.28 0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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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소중한 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건강 걷기대회’를 내일 1일 오전10시30분 어린이대공원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임신·출산·가족에 대한 사회인식 제고 및 출산장려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부산지역본부 주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등 내빈, 영·유아 가족 및 임산부 등 3000여 명
 이 성지곡수원지 일원을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가족간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걷기대회는 학생교육문화회관 광장을 출발해 성지곡수원지 숲길을 돌아 녹담길을 지나 다시 광장에 도착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출산장려시책 홍보활동과 함께 비누방울 놀이, 페이스페인팅, 활쏘기, 에어바운스 놀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걷기대회에 이어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부산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출산과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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