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지웰페어, 국민상조 손잡고 책임장례서비스 론칭

등록 2012.12.28 01:01:42수정 2016.12.28 01:45: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이지웰페어 장례서비스

【춘천=뉴시스】유경석 기자 = 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는 장례서비스 전문기업 국민상조와 함께 기업 임직원들이 복지포인트를 이용해 결제가 가능한 책임장례서비스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책임장례서비스는 고객의 선수금 일부를 상조공제조합에 예치해 공동보장증서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기관이나 기업 임직원들은 이지웰페어가 제공하는 복지포털에서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장례에 대해 후불 방식으로 결제하거나 복지포인트로 30만원을 선 결제로 예치한 뒤 자신이 원하는 장례서비스 상품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지웰페어는 복지포털(온라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예치 결제 시 장례상품을 정상가보다 10%를 할인하고 후불 장례 시 일회용품이나 인력을 제공하는 추가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장훈 컨텐츠운영본부장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해 고객만족을 강화했다"면서 "임직원으로부터 가족까지 복지 혜택을 확장해 가족복지 컨텐츠로서 직장인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