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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이번에는 열혈형사…MBC '스캔들'

등록 2013.05.13 13:14:06수정 2016.12.28 0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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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김재원(32)이 MBC TV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연출 김진만)에 캐스팅됐다. MBC TV ‘메이퀸’ 이후 6개월만의 드라마 재개다.  ‘스캔들’은 열혈형사 ‘하은중’이 우연히 ‘우아미’를 만나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재원은 겉보기엔 까칠하고 거칠지만 알고 보면 속 깊고 따뜻한 남자 ‘하은중’을 연기하며 ‘우아미’ 조윤희(31)와 호흡을 맞춘다.  김재원은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된다. 현장복귀가 기다려지고 설렌다”고 전했다.  김재원 소속사 칸엔터프라이즈 측은 “이번 작품은 복잡한 감정과 강도 높은 액션연기까지 필요로 한다”며 “김재원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드라마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캔들’은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6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김재원(32)이 MBC TV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연출 김진만)에 캐스팅됐다. MBC TV ‘메이퀸’ 이후 6개월만의 드라마 재개다.

 ‘스캔들’은 열혈형사 ‘하은중’이 우연히 ‘우아미’를 만나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아버지가 자신을 유괴한 유괴범임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재원은 겉보기엔 까칠하고 거칠지만 알고 보면 속 깊고 따뜻한 남자 ‘하은중’을 연기하며 ‘우아미’ 조윤희(31)와 호흡을 맞춘다.

 김재원은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캐릭터라 생각된다. 현장복귀가 기다려지고 설렌다”고 전했다.

 김재원 소속사 칸엔터프라이즈 측은 “이번 작품은 복잡한 감정과 강도 높은 액션연기까지 필요로 한다”며 “김재원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드라마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캔들’은 ‘백년의 유산’ 후속으로 6월 말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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