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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2일 일본여성관광객 위한 '미와 맛' 이벤트

등록 2013.06.21 08:22:44수정 2016.12.28 07: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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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여성 관광객 유치를 위해 22일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제주의 미와 맛을 테마로 일본인 여성관광객 200여명의 참가하는 이벤트 '예뻐지는 여행 in 제주'를 개최한다.

 이날 이벤트는 제주자생식물 및 해조류 등을 소재로 한  향장품홍보, 제주의 제조 및 판매 업체와 (사)제주 올레 등 홍보부스 운영,  메이크업 & 네일 아트체험, 비누 만들기 등 체험의 기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일본현지에서 잡지와 책·TV·인터넷 콘텐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중인 일본의 재일교포 요리연구가 코우 켄테츠(고현철)씨를 초청해 제주에서 생산된 재료를 이용한 쿠킹스테이지를 개최 할 계획이다.

 코우켄테츠씨의 요리테마는 제주 흑돼지를 활용한 약선 미용 국밥·한라봉 샐러드의 제주재료 레시피 제작·쿠킹스테이지·추첨회를 통한 시식 기회제공 등을 선 보일 예정이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제주를 방문한 일본인 관광객은 6만5000명(6월 17일 현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2%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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